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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마당을보고 이 교정하기로 결정했어요.


BY 외모 컴플렉스 2002-08-12

내 나이 30중반.이가 뻐드렁니라 늘 외모 컴플럭스에서 살고 있거든요.
몸매는 날씬하지만.
그동안 형편도 안좋아 이 교정은 마음뿐이었는데,
중년들도 그 나이에 외모에 신경쓰는것 보고 저도 결심했어요.
비용과 시간이 들더라도 내 외모에 투자하기로.
전원주씨의 말이 저의 심정과 같거든요.
옆모습을 보이기 싫거든요.입이 튀어나와서.
그리고 환한 웃음이 소원예요.
남편이 하라내요.
비용도 잘 모르면서.
여러분 제 나이에도 교정하는것 가능하고 늦은것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