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비자금들을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전 결혼전 가지고 온 돈을 하나은행에 예금해놨거든요?
그런데 이 은행이 서울은행과 합병을 한다고 하네요......
......
저희(남편과 저)들은 서울은행과 거래를 하는데...거기엔 제 이름으로 들어가는 적금도 있거든요.
비자금은 저희가 거래를 안하는 은행으로 제가 만들어놨거든요.
만약 이 은행이 합병이 된다면..저의 비자금도 다 탄로가 날거아닌가요???
다른 은행으로 옮겨야 할까요??
요즘 은행에선 주민번호만 있으면 개인의 각종 신용조회를 할수있나요?
어느 은행에 얼마씩 들어가 있고, 카드가 몇개 있고, 대출금이 얼마 있는지 다 알수있나요??
본인이 아니라 남편이 은행에 가더라도 부인의 주민번호만 있으면 모든 은행거래를 알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