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댁이 그래요
신랑. 시누이가 같은성씨이고 아주버님은 성씨가 다르거든요
전 결혼전에 몰랐는데 그렇더라구요(시아버지는 안계심)
시아버진 재혼후 삼년살다 신랑,시누만 낳고 바람나서 딴살림 차려살다가
7년전 돌아가셨데요. 신랑은 아버지 얼굴도 모른데요.(돌정도)
명절때도 아주버님은 자기아버지제사만 지내고
우리는 조금얻어다가 울집에와서 지냅니다.
시어머님은 아주버님댁에 살고 계시지만 사이가 별로 안좋습니다.
형제지간에 사이도 별로 안좋습니다.
시댁과는 차로 이십여분정도 걸립니다.
명절때 차례등 같이 지내는게 안되는건가요
전 그렇게 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시어머니가 난립니다.
아버지가 엄연히 다르다나. 그럼 형제지간도 남남입니까.
이제 결혼한지 이년?榮쨉?아직 어영부영하고 있어요.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할까요.
이런시댁 며느리 여기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