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들 어쩌면 그리 연애들도 못하는지..
정말 한심하고 답답해요.
제 바로 아랫동생이 29살인데 남친한번 사귀어본적없고
그 아랫동생도 마찬가지고.
중,고딩때는 공부만 하고 대딩때도 공부밖에 할줄 몰라..
직장(둘째가 교사, 세째가 치과의사)다니면서도 연애할줄도 몰라서
부모님 근심걱정만 가득하게 만들고..
어쩜 그리 신랑감이 기근인지.. 찾아도 웬만한 신랑감 드물고..
차라리 공부는 중간으로 했어도 연애라도 걸줄알일이지..
쯧쯧..
언니된 입장으로 두 동생땜에 답답해 죽겠네요 진짜.
병원에서라도 한놈잡아서 연애나 걸일이지..
어쩜 그리 능력미달인지.
얼굴들이 못난것도 아니고 멋은 잘 내면서 왜!!연애는 못하는건지..
정말 답답해..
그러다가 노처녀귀신되면 어쩔라구..
내가 신경을 꺼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