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좋아하는 아짐인데
지금 난리 났어요. 축구 계시판이며 어디며 할것없이 이천수 욕으로
도배가 되있어요. 사연인즉 나이 겨우 21살 짜리가 자서전 이라고
책 내가지구 같이 뛰었던 선수들에 대해서 안하무인 으로 헐뜯고 특히
더 웃기는 부분은 황선홍 한테 까불다가 맞았나 봐요. 않봐도 비디오
지요. 얼마나 건방을 떨었으면.... 그래서 자기가 아는 깍뚜기들 한테
말했더니 자기들이 가서 혼내 주겠다고 했다나봐요. 그래서 자기가
자중을 시켰다나? 그리고 자기가 생각하는 선수들의 느낌에 대해서는
정확한 실명을 거부하고 이니셜인 s로 기술해서 그 선수는 자기들끼리
있을때와 팬들 앞에서 웃는 모습이 다르고 가식 덩어리 라고 했데요
그리고 여자들을 너무 밝힌다고 했다는데.... 아시겠죠? 누군지...
그리고 히딩크 감독에 대해서는 독사와 같은 사람이라고 했데요.
그래도 그렇지 독사가 뭐야,,,, 그리고 우리나라 선수들 중에는 존경
할만한 선수가 없다고.... 이영표 선수는 짠돌이로 표현하고 아마
그 형한테 커피한잔 엊어 마셔본 선수가 없었을 거라고 독설을 퍼부었
데요. 그리고 1년동안 같이 살부비고 훈련한 동료 선수들에게 그것도
시커먼 막내 동생도 않되는 것이 어찌 그렇게 안하무인격으로 방자하게
책이라고 내놓고 깝죽데는지... 특히 지 막내 삼촌뻘인 황선홍 선수에게
자기가 아는 깍뚜기 친구들까지 풀어서 혼을 내줄려고 했다는 부분은
너무 웃기다 못해 가짜는 녀석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저 이천수 않좋은 느낌을 받았는데 역시 저가 사람 보는 눈은 있나봐요.
월드컵 끝나고도 다른 선수들 힘들게 훈련하고 있을때 미장원에서 머리털
염색하고 쇼핑하는 모습 생중계 하더이다. 그때 부터 알아봤지...
지가 운동선수지 연예인인가? 그렇지 않아도 월드컵 전부터 연예인들
하고 몰려 다니는것 내가 봤지....
아줌마들 속상한 일도 속상한 일이지만 여러 스포츠신문 축구계시판에
가시거나 이천수 홈페이지, 또는 안티 이천수에 가서 계시판을 보세요
얼마나 대단한지...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