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고장나서
5개월만에, 아컴에 복귀 합니다...
아 -- 어찌나 감동 스러운지...
제가 한달 전에, 루프라는 것을 했는디...
이것이 어찌나 찜찜하고 신경 쓰이는지...
둘째 낳고 돐이 지나도록
피임 제대로 못하고, 혹시 셋째가... 하며 고민하던중에
신랑 몰래 했지여...
신랑, 알고 나서 펄쩍펄쩍 뛰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지...
그럼 자기가 정관 수술 하면 되잖어. - 몸에 않좋아..
그럼 내가 루프 할까. - 몸도 않좋은데. 어쩔라구..
그럼 어떻하자는 건디... - 내가 장화 신으면 되잖아...
도저히 신랑하고는 말이 안 통해.
루프로 성공적피임 하고 계시는분 있으시면
조언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