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술푸는냐고 소식이 없네요 전화도 꺼두고 매일 매일 거짓말 하는 우리남편 어떻게 좋은 방법 없나요? 항상 일찍 올께 하고 늦는 남편 이 시간까지 여자라도 끼고 마시는지 너무 밉고 배신감 마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