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째 짐보리를 다니는 11개월된 맘인데요
저는 서울에서 지금 사는곳으로 이사와서 아이를 낳고 나니 막상갈때도 없고 아이에게 도움도 될까해서 짐보리를갔어요.
사실 짐보리가 그렇게 싼수업료는 아니지만 겸사겸사 다니는데 거기 맘들하고 친해지고 싶고해서 같이들 어울리곤했는데 뭐 쇼핑하러가서 이것저것 들러보다 맘에 들지도 않고 사실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않사고 했더니 그 다음 부터는 저를 보는 눈빛이 이상하더라구요(자격지심일지 모르지만) 그리고 또 그맘 들은 다들 24평이상의 아파트에 사는데 나는 일반다세대 주택에 사는것도 굉장히 자존심 상하고
아이는 짐보리 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그만다니기도 뭐하고해서 이런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까 싶어서 글을 올리는데요 정말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