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이 지금 22개월이에요. 제가 16개월까지 키우고.. 지금 현재 직장을 다닙니다. 예전에는 안그러더니 요즘들어 갑자기 저녁에 잘때 할머니를 ?으면서 웁니다.. 그래서 할머니한테 데려다주면 엄마찾고, 얘을 달래서 재우면 새벽쯤 일어나서 띵깡을 부리네요 첨에는 업어도 보고 안고 달래면서 재웠는데 어제 또 그러데요 제가 회사갔다와서 피곤도 하구해서 좀 짜증이 났습니다. 저희 신랑 얘기가 울더지 상관도 안하고 열심히 겜중이데요 넘 화가나서 저희신랑한테 소리를 쳤어요 저희 얘기가 놀라서 그런지 울음을 뚝 그치고 잠을 자더군요 근데 좀 있다 또 일어나 울어서 이번에는 신랑이 매가지고 온다고 하니깐 또 금방 울음을 그치고 이불에 업드려 있더라구요.. 이런방법이 오른건지.. 모르겠어요.. 이때쯤대면 원래 얘들이 자다가 우는건지.. 아기한테 짜증을 안낼려구 해두 그렇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