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월세로 살고 있는데 계약기간이 다음달이 계약만료가되거든요..
처음에 계약할때 오래살다 집사서 나가라고 주인아줌마가 그랬는데...조금전에 갑자기 오셨는데..글쎄..주인아저씨가 뇌졸증으로 갑자기 돌아가셨다네요...갑자기... 더군다나 사업하셨던것도 부도가나서 현재 사정이 안좋으신것 같더라구요... 제 앞에서 막우시는데...현재살고 있는집도 다른사람에게 넘어갔다네요.그래서 제가 살고 있는 집으로 오신다구 하시네요.
아줌마도 안되셨구... 저도 이사갈 생각은 하지도 않은채 있다가 갑작스레 이사를 갈 생각하니 막막도 하구.....
저희도 남편이 교통사고를 낸 바람에 경제적으로 힘든상태 거든요..
다음달엔 또 추석이구...
주인아줌마 사정이 그런데.제가 빨리 방 구해서 나가야겠죠...
혹시.. 월세방 내놓으신분 계시면 연락좀 주세요.
보증금1000만원 월세20~30사이
가족은 남편과 저 둘이구요... 반지하는 아니였음 좋겠어요...
제가 집을 깨끗하게 꾸미고 살기 때문에 방주셔도 괜찮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