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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어떻게 하면 될까요?


BY m9033 2002-08-24

저의 분한 사연을 좀 들어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릴꼐요...
8월 17일이 애 돌잔치날이었습니다..
15일나 ㄹ신발을 누가 사 보냈다고해서,,가게에 물어보니 아주 택배로 보낸다고 하더군요,,.
보통 저희집엔 11시에 오는데,,오후 4시까지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4시30분에 병원 예약때문에 나가야 하므로)전화를해서 언제 오느냐고 물었더니...세상에...
별 희한한 왜 듣도 보도 못한욕 있죠?(십**...***)등등을 한 1여분동안 하더니 끊더라구요,.
몸도 덜덜떨리고 분하기도해서,,본사에 전화했더니..과장이 회의중이라서 좀있다 전화해준다더군요..
근데,,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안오구요,..인터넷 올렸더니..(고객의소리)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하더리구요,,그래서 사과를 바란다고했지요...세상 태어나 첨듣는 욕 다 들었는데,,사과는 해야지요...
근데..다음날 그 아줌마 남편이 전화와서..하는말이.
"내가 너한테 아주택배 이용하라고 빌었냐?인터넷도하고 그렇게 똑똑하면 딴 화사 이용하면 될것 아니냐...너거집 어디냐,내 당장 찾아간다.,,,"등등...협박과 욕설...우리 남푠이 전화받았을때도 "내가 너만한 아들이 있다..십**"등등..어휴~~~~~!!!정말이지 입에 담지도 못할일들이..
아니...이런일이,,,이걸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글올리는것도 어디다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라서..
조언좀 해주세요...
세번씩이나 협박 욕설받았는데..무서워서 어찌 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