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남편의 종신보험을 해약하고
둘이 건강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아시죠?
종신보험 아무리 싸두 10만원대 이상인거..
제 생각엔...매월10만원씩 10년 넣어서..
나중에 죽구 나서 1억 받게된다고하는데..
신랑말은 날 위해 그런다고는 하지만..
전 그럴바에야 건강보험으로 대치하고...
차라리 10만원씩 저축을 더 하자고 했습니다.
근데..요즘 다들 종신보험 하나안갖구 있는 집이 없네요..
내가 시대에 역행하는것인가 싶기도 하구..
더 나이 들기전에 들어놔야하는건 아닌가하구..
사실 종신보험들려면 적금을 그만큼 못들게 되는거니깐..
고민되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