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이면 몸이 무겁겠네요? 해남가는길이 경치가 좋더군요! 제생각은요.. 한가한 주일에 신랑과 함께 미리 다녀 오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신랑 혼자 추석에 내려가고 혼자 집에 남아도 아마 마음이 불편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