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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하는 시누 피곤해?


BY 답답해 2002-08-25

시누가 놀거 온다고 해서 기분좋게 놀러 오라고 했다.
저녁 맛나게 먹고 자고가라고 하닌까(저는 인천) 아들한테
물어보고 결정 한단다(아들나이2살) 아들 한테 물어 보니 자고
자자고 하니 고개를 끄덕인다(시누집은 수원) 이것 까지는 좋은데
암웨이 물건 이야기 시작.... 정말 짜증난다
정수기를 렌탈 해준다고 한달만 써보고 결정하란다.
항상 그런식 나는 처음에는 10만원 어치 팔아 주었는데...
편안한 마음으로 시누를 만나고 싶다...
시누는 자기의 이득만 있을때만 오는 시누 정말 싫다...
랑이란 인간은 뭐 물건 사는 거 싫어하는 인간이 지 동생이
이야기 하닌까 언니한테 이야기 하란다.
결혼 초기 에는 지네들끼리 속닥이던 인간들이
이제와서..... 내가 없는 사이에 우리 딸과 오빠 붇잡고
암웨이에 관한 설명 엄청하고 갔단다...
정말 편하게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