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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챙기는 시어머니


BY 가을하늘 2002-08-26

저도 어쩔수없는 이땅에 며느리인가 봅니다.
토요일만 되면 시어머님 전화하십니다.
일요일에 뭐할꺼냐구
어디 놀러라도 간다면 함께가길 원하죠.
또,집에 그냥있을거라고 하면 놀러 오라시죠.
혹, 우리끼리 놀러갔다라도 오는 날엔 무척 서운해 하시죠.
신세타령하시며...자식 소용없네어쩌네....
정말 속상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