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어머니는 동서가 제가 신경전을 벌이면서 무슨일에 따지고 들며 형님은 이래서 어떻고 저래서 어떻고 따지고 듭니다
어른들 밖에서 소리 다듣고 계신대도 아랑곳없이 자기의 잘못은 행동은 모르고 잘랐다고 요모조모 나이많은 형님에게 덤빔니다
그래도 시어머니는 동서를 나무라지않고 오히려 내가 누구편도 들수없다고 하니 누구 편을 들어달라는게 아니라 형님대접받을수있도록 선을 그어주는것도 시어머니의 역할인데 쏙 빠집니다
저는 시댁에 몸으로 마음으로 그래도 성심성의껏 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서는 말로 사탕발림으로 시어른의 사랑을 받고 있고 어른들도 당연시 합니다 맏이는 일을 해야하고 동서는 부엌에 안들어와도 떠밀어넣을수없다는식...
저와 아랫동서의 다툼이 있을때 시어머니의 중재가 필요한데
어떤식으로 시어머니께 말씀드려야 마음상하시지않게 답변을 들을수 있을까요
시어머니가 동서와 제가 있을때는 동서를 나무라시고(나중에 제가 따로 혼나더라두요:저 혼날짓하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그래도 사람이기에 잘못은 있겠죠)그후에 따로 제가 꾸중을 듣더라도 드랬으면 좋겠는데 분위기가 윗사람 잘못으로 돌아가니
어떻게 시어머님께 부탁을 드려야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