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말연속극 kbs 8시 프로
제목이 생각안나네요
윤다훈.이승연 나오는 프로그램
어제 보셨나요?
이승연이 좀 도발적인 행동을 했어도
시할미가 그래도 되나요?
조기가 도대체 얼만데요..
어제 티브이 보면서 조기한마리가 얼만데?
한끼에 네마리나 굽느냐구..
저 그대사 듣고 막 소리지르면서..
울었어요
무슨 티브이에서 그렇게 합니까?
식구8명이두만 조기 4마리 적지않나요
이승연 대사에서 조기4마리 구워서 반토막씩이라구..그랬는데
한마리도 아니고 반토막씩 맛있게 먹을려고 구웠다는데
할아버지 드시고 남자들 멕이고
한다구..어쩜..증말..
나물이랑 반찬 먹고 나중에 더 덜어먹으면 안되나요
이젓가락..저젓가락 대놓고선
나중에 고은이랑 지연이랑.할미랑 먹으면 된다구..
아직도 식모떼기..취급하고
그게 알뜰하게 사는겁니까..
속천불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오버하는겁니까
드라마였지만 너무 속상해서
저 산후조리 시댁에서 했는데
시엄니가 계모임가면서 저녁해놨다구
남편.시부.나.이렇게 있었는데
고등어 두토막을 구워놓고
반찬으로 내드려라..하시더군여
그게 생각나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울면서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