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 정상적인 부부가 피임을 안하고 1년간 아기가 없으면 불임이라고 알고있거든요.
전 결혼한지 2년반정도 됐어요. 처음 1년은 콘돔으로 피임을 했고 그다음 1년반은 60%정도는 콘돔사용을 했고 40% 정도는 그냥 잠자리를 했어요.
지금은 그냥 잠자리를 하죠.
아기를 가질려는 생각은 있었지만, 감기약을 먹었으니 조심하자, 기타등등의 이유로 피임을 좀 했었던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아기가 없는데 정상적인건지.. 병원에 한번 가봐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심한 생리불순이라서 1년에 생리를 1,2번만 할때도 있었는데 것땜에 병원도 1년정도 다니적 있거든요(결혼전에)
그때 병원에서 나중에 아기 안생기면 배란약먹고 가지면 된다고 했는데 한번 가봐야 할지... 아니면 제가 아직까지는 우선 더 기다려봐야할 처지인지....
시댁과 친정에서 서로 아기 봐준다고 빨리 낳으라고 난리인데... 병원가서 진찰받고 배란약이라도 먹고 가져야할지 우선은 좀 더 기다려봐야 할지 걱정이예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