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머리랑 어깨가 다쳤거든요.
병원가서 사진 찍어보니 뼈가 다친데는 없는데
머리는 애가 토하는지 잘 지켜봐야하고
어깨는 조금 부어있으니 이삼주동안은 아플거라 하네요.
냉면집 오토바이였는데 찾아가서 일단 이틀 더 지켜보고 나중에
얘기하자 하니 치료비로 일단 쓰라고 5만원만 주네요.
요즘 낮잠을 자지 않던 아이는 놀랬는지 약먹고 잠들었고
생각만해도 아찔하고 자는 아이 보니 안쓰럽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 좀 알려주세요.
후유증 같은건 없을까요?
합의는 어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