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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땜에.


BY yoyo1174 2002-08-26

한달전까지 저도 같이 식당을하며 맞벌이를 했지만 허리땜에 쉬는중.

우리남편 성당에서 쓰는 성물만 계속 만들고 있는데

솔직히 먹는 것도 아닌 성물이 계속 소비되는 것도아니고

빨리 다른 일을 찾았으면 싶은데 고집은 왜리리 센지 아내 걱정은

하지도않고 언제까지 버틸지 힘이드네요

요즘은 바닷가제집을 선배가 한다고 하고싶어야단이구, 어디

취직 할 곳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