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번씩 속이 상하면 이방을 찾는다.,.
근데..
달린 리플을 보고있으면 참 한심하고...
더 화가난다..
같은 주부 ..며느리 아내인데오..
어찌나 생각들이 다른지..
어떤사람은 꼭 불난데 기름붓는것 처럼 그런심뽀...
악담하고...
난 그런사람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다..
도대체 남에게 그런심뽀가 뭔지...
세상엔 다 자기맘 같지 않구...정말 요지경속이다..
어떤 사람은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은데..
어떤 사람은 불륜에 빠져 죽고 싶어하고...
어떤 사람은 아기가 생기지 않아 고민하고..
어떤이는 아이를 지울려고 고민하고..
세상만사 다 요지경이다..
그중에 나도 끼여있고...
그래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