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57

내가본 아컴리플들..


BY 아줌마.. 2002-08-26

나도 한번씩 속이 상하면 이방을 찾는다.,.

근데..

달린 리플을 보고있으면 참 한심하고...
더 화가난다..

같은 주부 ..며느리 아내인데오..
어찌나 생각들이 다른지..

어떤사람은 꼭 불난데 기름붓는것 처럼 그런심뽀...

악담하고...

난 그런사람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다..

도대체 남에게 그런심뽀가 뭔지...

세상엔 다 자기맘 같지 않구...정말 요지경속이다..

어떤 사람은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은데..
어떤 사람은 불륜에 빠져 죽고 싶어하고...

어떤 사람은 아기가 생기지 않아 고민하고..
어떤이는 아이를 지울려고 고민하고..

세상만사 다 요지경이다..

그중에 나도 끼여있고...


그래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