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부터 신랑을 돈벌어 오는 사람이라 생각 하기로 했어요
결혼 8년째인 우린,,, 동갑이구 애가 둘이예여
근데 요즘 아니 한 일년전 부터 동창과 통화를 하고,,,
저 앞에 있는데도 통화를 해요 통화 내용은 다른 친구들과 통화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구요
그것뿐아니라,,, 그냥,,,, 이젠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아니 내가
더 사랑하는 사이가 아닌,,, 지금껏 저는 사랑 한다는 표현은
제가 다 했거든요
이젠 그 사랑을 애들에게 주고 싶구,,,
신랑이야 여자를 만나든,,, 술먹구 늦게오든 신경 끄고 싶어요
그동안 그렁것 땜에 넘 힘이들었거든요
그저 생활비만 갖다주구 돈만 갖다주면 그걸로 만족 할려구요
저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너무 이기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