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새우깡일로 썼는데요..
전중국에있고..남편회사 직원이 동생이 보낸 새우깡 한박스를
자기 맘대로 뜯어서 24봉지중...10봉지만 가져온거..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났는데요.... 14봉지 자기가 다먹었나봐요
너무하지않아요? 35먹도록 뱅기첨타본다고 .. 심부름해야할 소포를
맘대로 뜯질않나..어찌부치는지몰랐데요.(핑게같아요..)
게다가 뜯은것도 기분열라 나쁜데.. 기본이안돼있는사람..
근데 그나머진 자기가 먹었나봐요..
낼서울서 또 직원들어오는데 사무실에 새우깡없다네요
우리에겐 너무도 그리운새우깡인데..넘하지않아요?
진짜 화나네요.맘대로 뜯은걸루모잘라 14봉지를 꿀꺽?
기본이 안돼있는사람 담에한국가면 꼬옥 2박스 사오리다...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