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결혼도 안한 친한친구를 만나 시댁식구와 저희 남편에게 그동안 쌓였던 속상했던 얘기를 호프한잔 하며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 절 많이 이해를 하려 하였습니다. 괜히 한건가요. 아님 꿍하고 맘속에 혼자 속앓이 하며 있어야 하는 건가요.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