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땜에 가슴이 답답해서요,,
예초기 빌리러 가는 울남편뒤에서 짜증을 부렷거든요,,
다른집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어떤 집은 형제들끼리 돈을 똑같이 모아서 산다고 하네요,,
그거 가격보니 무시 못하겟던데요,,
저흰 장남이예요,,
도련님은 장가도 안갓고,,
그러니 모아서 사기도 그렇고,,
또 하나 사려니,,,지금 형편에 떡~
사기도 그렇고,,
울남편뒤에서 그랫어요,,
"아버님 작은아버님이 진작에 장만하셧어야지,,~!!!!"
들릴똥말똥 투덜거렷죠,,
들엇음에도 모라햇냐고 묻는 남편에게
아냐~하고 둘러댓는데,,
조금 미안도 하고 그러네요,,
생각해보면 그거 하나 사놓으면 평생쓸텐데,,
하는 맘도 들어서
여기저기 싸이트찾아서 가격보고 잇는중이에요,,
그런데,,한쪽에선
이것저것 지출되는돈~~들이 맴돌고요,,
많이
답답하네요,,
이런저런 생각들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