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이해 하구 또 했어요
그러길 8년째,..
이젠 이러구 사는게 싫어요
지치기두 하구,,,,,
근데 요즘 남편이 달라 졌음을 느낌니다
말수 도 적어지구,,, 다른땐,,, 늦게 들어오면.,,,
미안해 하구 화두 풀어줄려구 노력두 했는데...
이젠 신경두 안쓰네요
제말은 다 흘려듣구 ,,, 그려려니 하네요
전 이제 뒤전인가 봐요
안님 다른 여자가 생긴것두 같구,,,
뭐가 뭐지 잘 모르겠어여
혹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세요?
전 어찌해야 할지 사실 모르겠어요
남편이 눈도 제데로 안마주쳐요
뭔가 있긴 한거 같은데....
뭔지는 모르겠구여
전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