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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렇게 해 보시지요?


BY jungle 2002-09-03

님 의 속상하신것 충분히 이해 합니다.
지금 까지 답변을 보니 님의 문제를 해결하기는 커녕
헤여 지는 지름길을 가르키는 느낌입니다.
남편에게서 해결하려고 하지마십시요
나의 주변에서 해결을 모색하십시요
훗날 또 이러한 일에 대한 대비책보다 다시는 이러한일이
일어나지 않기를위해 나자신의 문제를 찾아보십시요
저 자신을 비롯해서 많은 결혼에 성공한 부부에 공통점은
나자신이 한발 양보 하고 상대방을 이해 해주는데 있다고
하였읍니다.
술을 하는 남자는 십중 팔구 취중에 무지한 용기를 발휘하는것
님도 메스콤을 통해 들었을것입니다.
술을 끈을수 있다면 더욱 좋고 그렇지 안으시다면 취중에
어떤 문제를 해결 하시는것 다시는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친정 어머니, 학교동창,또래의(비슷한 연령) 동성에게
자문이나 문제해결을 모색하지 않는것이 바랍직 합니다.
작은 문제도 큰 문제가 될수있읍니다.
결혼은 자라온환경, 부모의 교육, 유전적습성,즉 내적 외적으로
전혀다른 만남의 삶 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해 없이는 이룰수없다라고 단정할수있을 정도입니다.
특히 남과녀 전혀 다른 성을 지닌 사람의 만남 이해라는 조화가
아니면 이룰 수 없는 것이지요
이혼한 자녀의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결혼생활에 자문이 되어
자신의 자녀의 문제를 생각하지않고 상대방의 문제만을 내세워서
어떤 내자식인데.... 하며 이혼을 시킨후에 ..그래도 그사위가..
그래도 그며느리가 ....하며 후해하시는분이 상당수 있는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조화를 이루는 이해속에서 행복한 가정을 아루시기 바랍니다.
님은 꼭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남편의 용서를 비는 애원이 있기때문에 저는 믿읍니다.
그리고 교회 생활을 하시고 성경과 목사님의 자문을 꼭 기억
하셔서 받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훗날 훌륭한 가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속에 이웃의 본이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