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심해선지 오늘 장식장 하나 사놓고 괜히 근심이네여. 카드 들어갈데는 많고, 명절도 코앞인데, 헛된데 돈쓰다니.. 실은 장식장이 없어서 하나쯤 꼭 필요했지만, 거실이 좁아서 미루고미루고 했거든요. 결국 오늘 그냥 둘러보다가 20만원 주고 샀는데, 작은건데요..거실은 좁아보이네요............... 잘한걸까요? 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