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이 넘으면 이제 남편이 늦으면 그냥 잠도 자고 그런다는데.. 도무지 마음이 안정이 안됩니다.. 술이 실수를 부르고..동료에게 전화하니 헤어졌다는데.. 핸드폰은 받지도 않고.. 상사가 저보고 너무 한다는군요..알아서 들어오니까 남자를 키워 주래요..술자리 오래하면 출세?하나요?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기위해 상담을 받아야할런지.. 여자의 일생은 왜 이러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