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하도 억울해서 한숨도 못자고 이렇케 몇자 적어 봅니다
드디어 일이 터졌습니다
그렇게 않내려 가던 시모와,,울 엄마 아빠가 마주 쳤지요
어제 전화를 해서 올라오라고 했더라구요 그래서 올라 오셨죠,
그래서 대화를 하기 시작했죠,
그랬더니 자기가 한말은 다 한적 없다고 하더라고요ㅡ,
울 엄마 기절 했습니다,
잠시후 남편이 들어 오데요
결론만 말씀 드리자면 지금 성 문제도 아주 심각한데,친정 부모 앞에서 그러데요
저 결혼 할때 처녀 아니였다구,,그럼 지는 총각 이었습니까
미친놈,으 또 혈압,,,
제가 결혼 하기 전에지도 알고 있고 나도 알고 있었는데어찌 그런 애기를 합니까,
너무 어의가 없어서 한마 디도 못하고 바로 병원으로 가서 신경 안정제 먹고 있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