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혼하고 혼자사는것에 익숙해져 있던 길은정
그녀는 방송일도하며 돈도 벌기에 아무런 간섭도 구에도 받지않고
고독을 즐기며서 차라리 혼자서 편하게 살기를 원했던것이 아니었을까
편승엽과 이혼한다고해서 내 나름대로 이렇게 생각해 본적도있다
또 병도 회복되고 편승엽 전처 애들까지 떠맡아 힘들게 사느니
편승엽과 이혼을 택하고 나름대로 편한 혼자만에 생활을 즐기려하지 않앗을가 그당시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내 생각이 잘못 빗나간 생각 이었네요
편승엽이 화면에 비쳐진 모습에서 진실하고 성실하고 인간미 있고 아무튼 그렇게 느꼈는데 나쁜 사람이었군요
하지만 이제와서 그런걸 폭로해서 뭘 어쩌하자는건지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었다면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게
사랑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가 지금 행복하게 사는게 배가 아펐던 걸까요?
아님 지금 편승엽이 길은정 한테 뭐 시비걸고 분쟁을 야기시켜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그런식에 일기라도 써서 알려야겠다고 했다면 이해가 가지만...
이제와서 왜 그런 일기를 썼데요?
지금 편승엽과 사는 여자 티브이에서 보니깐 젊고 예쁘고 세련되고
더구나 방송에서 연에인들 메이컵 아티스트로 일하니깐
연예인들 소문은 누구보다도 정보가 빠를텐데
일생을 좌우하는 결혼인데 편승엽에 나쁜소문을 듣고도
미쓰인 그가 애가 딸린 그와 결혼을 했을까 생각되는군요
길은정과의 그런 좋지않은 소문을 듣고도 결혼햇다면 그여자가 바보인가?
아님 편을 너무사랑해서 였을까요? 글쎄요 이해가 안가는군요
길은정 전남편 엄마인 시어머니하고도
좋지않은 내용 폭로로 심기를 건드려 법정소송까지 갔다는걸 방송에서 들은적이 있는데...
길은정 그녀 조용히 살기를 바랍니다
비록 그넘이 나쁜넘 이라고해도 속상하지만 참고
용서하는 마음으로 건강회복하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람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