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홀시어머니의 맏며느리..제사도모시고 어머님도모시고 죽도록밖에나가 가게일하고 돌아와아이키우고 어머님이 하라면하라는데로다하는데..왜 막내인동서랑은 차별일까요..밤늦게 직장에서 돌아와 제사모셔야하는데 새벽에 시장다녀와 장다보고 저녁에 돌아와보니 어머님이랑동서는 손도안데고 나보고하라네..도대체왜우리어머님은 나만미워하지..다른이는 다좋아하는데(친척어른)우리어머님은 큰아들을 빼겼다고생각하시나...결혼하고 아들이 변했다니..도대체뭐가.대놓고 마음에 안든다고 말씀하시는 어머님 정말 이해안돼..동서보다내가더많이배우고솔직히결혼할때혼수도 얼마나많이원하는지..그것다해 우리동서는 몸만왔지 달마다 용돈에 다해드려도 화만나면 너돈좀번다고..라지 우와 신랑이잘해주니 참아라지만 정말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