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우울하네요..
남잘되는거 배아파하면 안되지만 그래도 샘나는건 어쩔수 없죠?
아는 사람이 저희하고 같은 업종을 하고 있는데요 시작한지는
저희보다 빠르지만..
그 사람은 하는일마다 어찌나 잘 풀리는지..
나도 무척 노력하며 큰 욕심안부리고 열심히 하는데 왜 좋은일은
자꾸 그 집만 생기는지...
그 사람은 돈버는 운때가 맞아서 그러는건지.. 나한테는 그런 운때
가 있긴있는건지,,
남잘되는거 배아파하지말자 다 각자의 몫이 있는거다하고 생각하다가도 이렇게 눈에 보이게 이런 일이 생기면 어쩔수 없이 또 배가 아프네요...
휴~~우울한 오전이네요...
죄송합니다...청명한 가을날에 우울한 소리만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