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결혼을 한다고 하면서 화장을 했는데 머리도
안하고 입술도 안그리고
식장을 들어 오는데 시계는 5분전,
머리는 거품기 비슷한 것으로 쓱쓱 하니까
머리 모양이 되고
친정아버지도 보이고
남편도 있다고 하는데
나는 내가 왜 시집을 가야 하는지
짜증이 나기 시작 했다.
시집갈 남자는 그저 좋은 사람인 것 같고
그러나 입술은 그리지 않은 상황에서
나는 짜증을 냈다
번거러워서,
시계는 여전히 5분전 이엇다.
식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깨어났다.
친정에서 남편에게 많은 돈을 빌린 상태다.
남편이 이일로 문제가 되는 꿈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