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인데 머리숱도 없고 그래서인지 내가 보기에는
예쁘장한 여자아이인데도 사람들은 아직도 남자냐 여자냐를
물어봅니다. 남자아이가 치마입는 경우도 있나요?
반문하려다 그만둡니다. 머리길이도 안 자라는지
길이도 항상 그대로 (귀밑에서 2-3cm)
체중도 안나가니 속상합니다.(돌 지난지 오래?榮쨉?돌지났냐고
물어봐요.)
나름대로 첫애보다 분유도 더 비싼것을 먹였는데 그런 것이
상관이 없는지 어디 데리고 나가면 엄마만 맛있는 것 먹었는지
압니다.
머리를 한번 밀어줄려고 해도 그나마 머리가 안나면 어떡하나
또 소아과의사가 근거도 없다고 해서 망설이고 있어요.
보약을 먹이면 괜찮은지?
아이가 먹는것은 보통으로는 먹는데 먹는게 어디로 새는지....
해결책 아시는 분 리플달아주심 감사(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