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왕잔소리가 무지 심하다
이제 나도 단련이 ?榮쩝?이쪽귀에서 저쪽귀로 통과
(서운한 말은 가슴에 꽃히지만)
문제는 내가 아주 말이 없어진다는데 있다
물론 기본적인 말은 하지만
불쌍한 우리신랑 퇴근할때마다 물어본다 어머니랑 대화좀 했나고
나도 말하고 싶다
하지만 그동안 서운한 감정과 얼굴만 보면 할 말이 없어진다
아니 얼굴 안부딪히는게 소원일 정도다
매일 체하고 하루하루가 마음이 무겁다
결혼이란게 이런건지 내가 이렇게 만들어 가는건지
현명한 처신법응 가르쳐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