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읍니다.
저의 신랑은 하루만 다녀오자하는데 즈네 오;힐머니 돌아가셨을때는
발일까지 보구오구서............
지금 집도 좋은 분위기도 아니구해서 더이상 말 안했는데...
저도 사실 남편이 그때까지 있자구해도 하루만 다녀오자했을텐데...
괜히 괘씸하네여........
당근 즈네 집일이면 말 안해도 당연한 일일텐데...
친정 일에 점점 소홀해지기 화가나네여........
보통 이런일이 생기면 하루만 다녀오나여?
경험있으신분 리플 부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