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5년인 남자입니다.
애는 둘이구요.(4세 2세)
울 마눌은 밤일이 적다고 불만입니다.
근데 저녁엔 애들이 안잡니다. 애엄마잘때 까지.
그래서 하고싶어도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울 마눌은 새벽에 하면 되잖냐고 합니다.
새벽에 자는 마눌 얼굴을 보면 하고싶은 생각이 없어집니다.
누구나 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는 모습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드나요?
한번 해봤는데 재미가 없읍니다.
마네킹하구 하는 거 같이 혼자서만...
정말 재미 없읍니다.
열분도 알다시피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 하는 일땜에 한달이 30일이라하더라도 실제 할수 잇는 날은 20일 정돕니다.
그중 거의 애들은 안자고..
누가 울 마눌에게 애기재우는 법좀 알려주세여.
울 마눌은 애를 못재웁니다. 한번도 저녁에 애를 재우는것을 못봤읍니다. 지가 잘때 까지 놔두는 거죠..
그러면서 밤일이 적다고 불평합니다.
누가 존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ps) 전 애들이 잘때까지 기다리긴 너무힘듭니다. 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