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죠
왠지 나만 너무 조용하게 살아서 손해본다는 생각이 요즘은 든답니다
나도 정말 함부로 살아볼까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 남편은 너가 잘하고 있는거라고 말을 하는데....
윗집은 아랫집 생각안하고 아이둘이 뛰어도 미안하다는 말조차도 없고 더 당당하게 살고있는데 요즘은 복도까지 내보내서 그리도 소리를 질러도 아이를 나무라지 않고 오히려 "내 아들 똑똑해' 하던데요
전요 아랫집 너무 의식하고 살고 있고 아줌마가 괜찮다고 했는데도 미안하던데..내가 너무 남에게 피해를 안주고 살려고 하는거에 대해 고민됩니다.
도대체 아파트에서 이웃을 의식하고 살아야되는건지 아니면 그러려니 시끄러워도 내버려두고 살아야 되는건지 요즘같아서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요
도대체 어떤것이 옳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