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6세의 주부입니다.
결혼전에는 아픈곳이 아무곳도 없이 정말 건강한 몸이였거든요...
결혼후 아이셋을 낳고나서 경제력으로도 여유가 없고
항상 빚에 쪼달리다보니 신경성으로도 그렇고
이곳.저곳이 멀쩡한곳이 없어요,,
저 아픈곳을 한번 읽어보시고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귀가 항상 먹먹하고 답답해요
귀가 쾅 막힌것 같아요,
양어깨와 양목이 땡기고 근육이 뭉쳐져 있어요.
2년전 임신한후부터 허리가 아프던것이
지금까지 아프고 오랜동안 앉아있으면 힘들고
옆으로 5분이상 누워있지를 못해요..
소변은 항상 마렵고 소변후 개운하지도 않고
항상 소변이 마렵고 아랫배가 뻐근하네요
오른손이 항상 부어있어요..
피로도 쉽게 오고 발뒤꿈치도 아프구요
코주위에도 염증이 있나봐요..
아이구 미치겠어요,,
빚은 빚대로 쪼달려서 살기 힘이들어 죽을지경인데 몸이라도 건강하면 좋으련만 몸은 고장날대로 고장이 나서 고쳐지기나 할련지...
기계같이 다 부셔버리고 새로 고칠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어요..
사람사는일이 왜이렇게도 내맘대로 안돼고 하는일마다
꼬이기만 하고 장사를 한답시고 장사를 하면 계속
실패에 실패만 거듭나는지..
하늘이 무심하네요..
36년동안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고 열심히 살았건만
되는일은 하나도 없고
항상 실패만 하고
몸이라도 건강하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니구...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종합검사하자면 돈도 엄청 들겠죠?
한약을 먹어야 될까요?
대체 어찌해야 될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신경성과 스트레스는 고놈의 돈때문에 시달려서 그러거든요,,
항상 내머리속에는 빚에서 언제쯤에 헤어날까
그런생각으로 가득차있어요..
아~~~~어떻게 살아야 내가 현명하게 사는것일까요?
꼭 좀 답변좀 주세요
현명한 답변을 주시면 정말 고맙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