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제가 조언을 구했는데 아무도 조언을 안 해주시는 군요..
혹 남편이 낚시 좋아하는 분 있습니까? 슬기롭게 해결했던 경험담을 구합니다.
진짜 세상살기 힘들다 느껴질때 가장 가까운 신랑이라는 사람이 자기만의 취미생활에 빠져있으면 여러분은 어떨 것 같습니까? 본래 남자들은 이기주의자들 맞나요?
저보고도 취미생활을 가지라네요.. 아기는 누가 보고... 참, 각자 취미생활하는 부부가 정상적입니까?
술이라도 퍼 먹고 스트레스 풀겠다고 했더니, 그러라네요... 저사람 제 남편이 맞습니까?
남편에게 저는 항상 옹졸한 마누라일 뿐 입니다. 진짜 좋아해서 아무리 없는집이라도 다 내좋아서 결혼했는데 결혼 4년 만에 완전히... 엉망입니다. 친정에도 말할수 없고... 내 발등 내가 찧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