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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칠수 없나여?


BY 젊은녀 2002-10-04

생활습관을 확 바꾸고 싶은데 영 안되네요
남편 출근하고 나면 티비보다가 그냥 잠들고
오후 늦게나 청소 간신히 하고 생활을 이끄는게
아니라 끌려가는 느낌..
천성이 게으른건지 우울해서인지 몸이 잘 안따라주네요
왜이렇게 움직거리는게 싫은건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활하시는지 알려주시면
좀 고치려고 노력해볼텐데..
이런 자신이 넘 싫네요..
윤기나게 살고 싶은데 왜이리 안되는지..
반상회때 딴집깔끔한거 보고나면 그때 잠깐 치우고
지나고 나면 또 게으름..
미치겠네요 안고쳐져서리..
어떡해야 고칠까요 부지런하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