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속상해서... 어제 마트를 갔다와서 대문을 열어보니 남편의 신발이 보이내요 어쩐일인가 방문을 열어보니 .. 글쎄 남편이 포르?를 보면서 자위를 하고 있더군요 얼마나 놀랬는지.. 그런데 남편이 더놀래서 그만 거기가 자꾸에 끼고 말았어요. 문제는 남편이 겉지를 못하네요. 병원에 가야겠지요. 얼마나 다쳤는지 보자구 해도 안보여주니.. 이러다가 구실? 못하면 어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