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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버리것당!!!


BY 미친 맘 2002-10-04

애가 24개월 말 진짜 안듣는다.
지 맘대루 안되면 무조건 울기 땡깡 사고 눈만 떼면 사고다..
쥬스를 카페트에 쏟구 밥은 그릇 뒤집어 업구 의자에서 굴러 떨어지구..지 아빠 안경 막살내구 아후 한숨만 나온다. 짜증이 물밀듯 미려오구....미치것다..요즘은 자식이 아니라 왠수다..
도망가구시퍼 한시간만이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