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제 별궁리를 다 하는군요 !
요즘같이 집에와도 인터넷속에 미인이 판치고... 밖은 온통
젊고, 특히 요즘은 겁도 없어져 유부남도 마다하지 않은
나의 적들이 판치니 .... 정말 마음을 놓을수 없군요
(웃자고 한말이지만 ... 사실 진심입니다.)
그런데 ... 전 도대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밀고 당긴다는 것이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
어떻게 하는것이 밀고 당기는건지...
전 많은 아줌마 동지 들이 이곳에 있으니 ... 분명히 이방면의
전문가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자세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저 머리는 꽝 아닌데 .... 아무래도 이런쪽은 꽝인가 봅니다.
험난한 세상에서 남편을 지키기 위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