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1

엄마 오래오래 사세요


BY 심재삼 2002-10-09


친정엄마를 모시고 산답니다 1년이 되어가네요
저희 친정은 1남5녀인데요 저는 세째딸이구요 막내 남동생이
모실수없는 상황이 되서 제가 모시겠다는데 엄마는 아주
사고방식이 고루해서 사위가 어렵다며 사위가 식사를 하기전에는
식사도 거부하시는엄마,사위가 있으면 노인정으로 달려가시는
우리엄마 ,제남편도 엄마를 설득하는데 포기상태랍니다
어찌해야 서로서로 편하게 지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