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기준 알고보니 '후진국'
환경부 뒤늦게 기준 강화 나서
'대장균군' 1914년 美 기준과 같은 수준
발암성 물질은 여태껏 기준조차 없어
우리나라 수돗물의 대장균군 검출 기준이 미국의 1910년대
기준과 같은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발암성 물질
은 지금까지 검출기준조차 마련돼 있지 않는등 정부의 먹는 물
관리가 낙후국 수준을 면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다.<중략>
(한국일보 2001년 11월10일 26면)
生水서 환경호르몬 검출
대장균등 기준치 조과...3개社 취수정지
(동아일보 2001년11월17일 A27면)
'콜타르 수도관'발암물질 코팅
외벽 녹 방지 위해 도색제로 버젓이 사용
95년 이전엔 내벽에도 칠...美.日선 금지
(경향신문 2002년 1월 17일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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