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요.
며칠전에도 시동생때문에 안타까운 어머님에
대해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이런 계통으로 잘 알지를 못해서요.
시동생이 빚이 여러 카드 회사만 몇천
되는 모양인데, 계속 안 갚고 있으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어제는 저녁9시경 무슨 카드 회사인가
저희 신랑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비상연락망에 남편전화번호가 적혀 있다고
하던데...
시동생 연락이 되느냐구요.
혹시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저희가
보증이 되어 있거나 그렇진 않겠죠.
시어머님이 지금 시동생과 같이 살고 있기에
그 빚이 고스란히 어머님 몫이 되는 건가요?
다른 사람들이 그러던데 본인이
못 갚으면 파산선고가 되어
그냥 금융거래 불량되고 그런다고 하던데...
저희에게까지 타격이 오는건 아닌지
고민이 많답니다.
저희 남편 요즘 자기 동생때문에
너무 예민해져 있고, 날카로와 있어요.
이쪽 방면으로 아시는분 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