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합니다 여섯살난 아들은 제가데려가고.. 지입으로 이혼하자해놓고 난 마음이돌아 서버렸는데... 깨끗하게 더이상 추하지않게끝내고 싶은데 참 기분더럽게만드네요 이집도 더이상 머물기싫어 애랑 단둘이살 조그만 원룸이라도 들어가고 싶으데, 어제는 떡하니 에어컨을 배달시켰더군요 애랑 이큰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잘먹고 잘살아라는건지 뭔지.... 아마 이사할때 힘들어 죽으라는 생각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