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도 이런사람보신적 있죠?
저아는 사람중에..자기가 이세상에서 제일 똑똑하고,잘난줄 알고,
대화를 할라치면,
자기 할말이 앞서서 톡나서서 사람말 가로막고, 말채가고,
남들이 다아는것 혼자서만 아는척하고...
거기다가, 또 정말이지...공주병까지 있어요.
외모로 말하자면,
몸무게 80키로는 육박할것 같은 거구에..
얼굴은 정말 콤파스로 한바퀴돌린것처럼
거짓말 안보태고 정말 딱 원의 중심으로 부터 콤파스로 한바퀴돌린
달덩이 얼굴에
무지막지 하게 못생겼어요...
달덩이 얼굴에 코는파뭍혀서 어디있는지 보이지도않고
눈은 작고,..암튼 추녀거든요
그런데...자기가 이쁜줄 알더라구요..기가막히게도...
그러면서, 이쁜척 ,잘난척, 똑똑한척, 경우바른척,
정말 본인은 그외모에도 기죽지 않고 자신감 가지고 살아서
행복할지 모르겠지만,
보는사람들은, 정말 괴롭네요...
이런 사람에겐 어떻게 대해주는게 좋을까요?
그냥 무시할까요?
지금까지는 잘난척하고, 이쁜척 할때마다,
그래 그 말도안되는 자신감이라도 있어야 이세상 살맛 나겠지
하고, 암소리 안하고
들어주기만 했거든요...
계속 이런식으로 해줄까요?